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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랜드 서사에 스밀 때, 소비자가 팬이되는 순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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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
댓글 0건 조회 420회 작성일 23-03-31 17:5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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∎ S&P500기업들의 기업가치 중 브랜드를 포함한 무형자산의 비중이 90%를
  차지할 만큼 브랜드의 중요성이 높아지고, 소비자의 구매 결정 및 기업의
  리스크 완화에도 브랜드의 영향력이 주요

  º 브랜드는 소비자로부터 차별적 반응을 유발해 제품·서비스의 가치를 높이는데
    기여하므로 그 자산적 가치를 보유
      - 기업 관점에서, 정보기술 및 콘텐츠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브랜드를 포함한
        무형자산이 증가하고, 기업가치 하락 위험을 방어하는데 브랜드가 완충 역할을 함
      - 소비자 관점에서, 브랜드는 사회적으로 자신을 표현하고 선택의 위험을 낮추기 위한
        판단 준거로 활용되고, 금융 의사결정 시에도 브랜드의 안정·친숙이 중요하게 고려됨


∎ 브랜드를 각인하고 소비자의 충성도를 높이기 위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은
  기술 등 환경 변화와 소비자 인식 변화에 초점을 맞춰서 진화

  º 최근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은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모든 고객 여정 내 가치
    창출을 목적으로 새롭게 진화
      - 스마트 기술이 발전함과 동시에 인간의 웰빙/가치 창출에 대한 관심이 증가

  º 개인의 취향이 강조되면서 ‘나’를 표현하는 개인화 채널이 활성화되고 브랜드와
    쌍방향 맞춤 소통이 가속화
 
  º 사회 가치에 대한 의식이 성숙하면서 브랜드의 지속경영 실천 등 가치·비전의 공유
    및 신뢰 형성에 대한 민감도 증가

  º 경기침체 속 불확실한 혼돈 속에서 브랜드의 흥미·재미 요소 중시
      - 금융권도 SNS채널을 활용해 웹드라마, 토크쇼 등 흥미로운 콘텐츠를 제공하고 이종
        업종과의 콜라보, 브랜드 경험 공간의 구성(아트/카페) 등으로 이색적 변화를 시도


∎ 이처럼 시장이 초세분화되고 미디어 환경이 파편화되며 시대정신과 재미를
  추구하는 최근 트렌드를 감안할 때, 브랜드 내러티브 전략에 주목할 필요

  º 내러티브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비전과 세계관을 흥미로운 서사로 전달하고,
    소비자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충성도를 제고하는 커뮤니케이션 방법

  º 브랜드 내러티브는 단편적 사실의 기술이 아닌 문화·시대정신을 반영한 브랜드의
    근본 가치 및 세계관을 감성적으로 전달함으로써 소비자의 공감을 유발하고 팬덤을
    형성하며 확산

  º 또한 다양한 미디어 접점에서 소비자와 상호작용을 통해 콘텐츠가 가공되고
    공유됨으로써 흥미로운 브랜드 경험을 유발


∎ 금융업권은 브랜드의 가치를 내러티브로 풀어냄으로써 소비자를 몰입시키고,
  그에 기반한 지속적 실천을 통해 브랜드의 신뢰를 형성할 필요

  º 금융 의사결정시 관성적이고 감성적인 요인에 기반하는 경우가 많아 브랜드 각인과
    감성적 유착이 중요
      - 여러 금융계열을 포괄하는 금융그룹은 특히 통합적 브랜드 가치관을 전달하는데 유용
      - 지속경영 등 사회적 가치 실현 의지를 내러티브를 활용해 효율적으로 전달
      - 금융권의 개인 미디어 채널을 통한 쌍방향 소통 시 내러티브 활용으로 몰입감 증대
      - 금융+라이프로 비즈니스 영역 확장 시 내러티브 소구로 수용도 제고
 
  º 브랜드 내러티브는 흥미를 유발하는 서사적 마케팅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
    그에 부합되는 지속적이고 일관된 실천까지 포함


<출처 : 하나금융경영연구소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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